처음 만난 이와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헬로우 — 공항도, 회의실도, 낯선 도시의 카페도 모두 같은 언어로 이어지는 곳,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실용과 개방이 함께 실리는 곳. 이 회화 모음집은 일상의 영어 깊숙이 흐르는 유연하고 담백한 감각을 담았습니다.